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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커넥트, 국제 AI 컨퍼런스 ‘CVPR 2021’에서 논문 발표

하이퍼커넥트, 국제 AI 컨퍼런스 ‘CVPR 2021’에서 논문 발표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 하이퍼커넥트(대표 안상일)가 글로벌 최고 수준의 딥러닝 분야 컨퍼런스 ‘CVPR 2021’에서 ‘이미지 분류에서 클래스가 불균형할 때 학습 데이터의 클래스 분포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제거해 해결하는 방법’ (Disentangling Label Distribution for Long-tailed Visual Recognition) 논문을 통해 이미지 분류 관련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고 금일 밝혔다. ‘CVPR’(IEEE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은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전기 전자 공학회(IEEE,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와 국제 컴퓨터 비전 재단(CVF, Computer Vision Foundation)이 1983년부터 공동 주최하는 AI 컨퍼런스다. 세계적인 연구기관들이 참석해 매년 새로운 컴퓨터 비전, 딥러닝 등 인공지능 기술 연구에 대해 공유하고 있으며, 올해 ‘CVPR 2021’은 6월 19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하이퍼커넥트가 이번 ‘CVPR 2021’에서 발표하는 논문은 ‘연구’에서는 흔히 간과되지만 실제 서비스 적용 시 중요한 ‘롱테일 이미지 분류’ 문제 해결에 대한 내용이다. 학습에 사용되는 이미지가 한쪽은 매우 많은 것에 비해 다른 쪽은 매우 적은 ‘롱테일 이미지 분류’ 상황일 경우 인공지능이 ‘다수 범주 샘플’로 편향되는 것을 줄이는 기술로, 하이퍼커넥트가 발표하는 이번 연구는 정량적 성과 평가 기준(benchmark data set)에서 세계 1위의 성능을 보였다. 하이퍼커넥트 하성주 AI랩 총괄디렉터는 “‘이미지 탐지’, ‘자율 주행’, ‘의료 영상 진단’ 등 여러 실생활에서 활용되고 있는 ‘이미지 분류’ 분야에서 이미지 샘플 수가 적은 쪽의 손해를 줄여 보기 위해 이번 연구를 시작했다”며 “하이퍼커넥트가 발표하는 이번 연구는 여러 실생활 분야에 손쉽게 적용해 성능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인 만큼 관련 인공지능 기술을 진일보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퍼커넥트는 설립부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혁신기술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해 왔다. 가볍고 빠른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를 개발하는 데 집중해 2017년 2월 ‘온디바이스 AI’ 기반의 이미지 인식 기능을 글로벌 영상 메신저 ‘아자르’에 탑재하는 데 성공했다. 온디바이스 AI는 서버에 데이터를 보내지 않고 사용자 기기에서 실시간 데이터 처리를 통해 AI를 구현하는 기술을 말한다. 하이퍼커넥트는 머신러닝 및 음성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회사 내 머신러닝팀은 2017년 구글코리아가 주최한 머신러닝 챌린지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2018년에는 ‘제4회 저전력 이미지 인식 챌린지(LPIRC, Low-Power Image Recognition Challenge)’에 참가해 퀄컴에 이어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음성 언어 처리 분야에서도 세계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국제 학회 '인터스피치’(INTERSPEECH)에서 2년 연속으로(2019, 2020)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등 글로벌 유수 기업과 함께 ‘음성 분야 AI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하이퍼커넥트는 이러한 자사의 기술을 더욱 건강한 플랫폼을 만드는 데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최대 0.006초 내에 사전 차단 및 필터링할 수 있는 단계로까지 딥러닝 기반의 온디바이스 AI 모니터링 시스템을 향상, 이용자 보호를 한층 강화하기도 했다.

2021.04.12

하이퍼커넥트, 2021년 대규모 경력직 채용

하이퍼커넥트, 2021년 대규모 경력직 채용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 하이퍼커넥트(대표 안상일)가 대규모 경력직 채용을 실시한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이번 경력직 채용은 사업, 데이터, 디자인, 개발, PM, QA 등 6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훌륭한 인재가 있다면 직무별 채용 인원에 구애받지 않고 영입할 계획으로, 채용 규모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서류 접수는 2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한 달간 하이퍼커넥트 홈페이지(career.hyperconnect.com)를 통해 진행된다. 하이퍼커넥트는 "올해 대규모 인재 영입을 통해 대표 서비스 ‘아자르’ 뿐 아니라 공격적인 신규 서비스 및 사업 진출을 지속해 '글로벌 소셜 플랫폼 기업'으로의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하이퍼커넥트의 ‘2021 대규모 경력직 채용’의 핵심은 친절과 속도다. 재직 중인 지원자들을 위해 정해진 면접 일자 및 시간 대신, 지원자가 직접 하이퍼커넥트 웹사이트를 통해 원하는 면접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도록 모든 채용 진행 과정을 유연하게 변경했다. 또한, 지원자들의 편의 및 코로나19로 대면 면접이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해 면접은 온라인 화상 면접으로만 진행한다. 서류 접수 후 3일, 면접 진행 후 2주 내로 결과를 발표하며, 최종 결과 발표 후 1주일 이내 합격자에게 입사 통지서를 전달한다. 하이퍼커넥트는 언택트 채용 진행을 고려해 채용 전 과정에서 지원자와 활발한 소통에 힘쓸 계획이다. 하이퍼커넥트 및 직무에 대한 문의 사항이 있을 시 인재 영입 팀을 통해 자세한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며, 서류 합격자에게는 각 직무별 면접 가이드를 별도 제공해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채용 종료 후에는 지원자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향후 채용 과정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경력직 채용에는 누구나 하이퍼커넥트에 인재를 추천할 수 있으며, 추천한 인재가 수습 통과 시 100만 원을 '인재 추천 보상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하이퍼커넥트 안상일 대표는 “하이퍼커넥트가 영상, AI 등 자사가 자랑하는 혁신 기술력과 공격적인 현지화 전략을 토대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훌륭한 임직원들의 기여가 매우 컸다”라며 “전 세계 20개국에서 모인 뛰어난 동료들과 함께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하이퍼커넥트는 직원들의 자율성과 창의적인 도전을 지원하는 자유로운 기업 문화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하이퍼커넥트의 대표 서비스인 글로벌 영상 메신저 ‘아자르(Azar)’는 99%에 달하는 글로벌 이용자 비중을 토대로 2020년 12월 앱스토어 소셜 네트워크 기준 세계 60개국에서 매출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하이퍼커넥트는 올해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해 AI(인공지능), AR(증강현실) 및 사내에서 개발 중인 다양한 기술과 함께 글로벌 성공 노하우를 전 세계 기업 고객에게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사업 진출은 물론 ‘AI 휴먼 기반의 차세대 소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경력직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이퍼커넥트 홈페이지 내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15

하이퍼커넥트, 엔터프라이즈 사업 진출

하이퍼커넥트, 엔터프라이즈 사업 진출

‘해외 이용자 99%’, ‘수출의 탑 3년 연속 수상’,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하이퍼커넥트가 글로벌 성공 노하우를 나눈다. 하이퍼커넥트는 엔터프라이즈 사업에 진출, 전 세계 기업 고객에게 자체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금일 밝혔다. 하이퍼커넥트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및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등 혁신 기술의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하이퍼커넥트의 독보적인 기술을 전 세계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비즈니스를 시작한다. 하이퍼커넥트는 엔터프라이즈 사업 진출을 통해 안정적인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고성장의 축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이퍼커넥트는 이번 엔터프라이즈 사업으로 일대일영상, 그룹영상,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등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비롯해 AI, AR 및 사내에서 개발 중인 다양한 기술 및 시스템을 글로벌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디바이스 기기에 따라 최대 0.006초 내 콘텐츠를 사전 차단할 수 있는 딥러닝 기반 ‘AI 모니터링 시스템’도 포함된다. 서버를 거치지 않고 이용자 기기에서 바로 작동하는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기술도 적용된 이 시스템은 영상이 전혀 서버로 보내지지 않는 만큼 프라이버시도 보호된다. 요즘 증가하는 비디오 및 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업들의 모니터링 환경 개선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을 전망이다.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AI, AR 기술과 결합, 성능과 안정성, 범용성을 모두 갖춘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솔루션 테스트 진행을 함께할 파트너사를 국내외에서 모집 중이다. 하이퍼커넥트 김정훈 CBO는 “하이퍼커넥트는 글로벌 영상 메신저 ‘아자르’및 소셜 디스커버리앱 ‘슬라이드’ 등 다양한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얻은 인사이트까지 나눌 수 있는 사업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며 “특히 글로벌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에게 기술과 함께 글로벌 사업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RTC(실시간 통신 기술)을 세계 최초로 모바일 환경에 상용화해 자사 프로덕트에 적용한 하이퍼커넥트는 세계 수준의 인공지능 기술과 경험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글로벌 기술 스타트업이다. 이 회사는 연구를 위한 연구가 아닌, 실제 프로덕트에 필요한 실용적인 기술 과제에 집중, 영상통신 기술과 인공지능 관련한 독보적인 기술적 성과를 이뤄왔다. 특히, 서버를 거칠 필요 없이 모바일 기기상에서 바로 동작하는 차세대 딥러닝 기술인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개발에 집중, 영상과 이미지, 음성, 텍스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AI 휴먼 기반의 차세대 소셜 서비스’의 글로벌 출시도 2021년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설립 후 줄곧, 자사가 보유한 독보적인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해 온 결과, 2018년 ‘2천만불'을 시작으로, 2019년 ‘3천만불’, 2020년 ‘5천만불’, '수출의 탑'을 3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전 세계 230개 국가에서 19개 언어로 서비스 중인 ‘아자르’가 회사의 대표 서비스로 올해 상반기 누적 5억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해외 이용자 수만 99%에 달한다.

2020.12.22

하이퍼커넥트, 글로벌 신규 프로젝트 ‘슬라이드’ 북미, 독일 전격 출시

하이퍼커넥트, 글로벌 신규 프로젝트 ‘슬라이드’ 북미, 독일 전격 출시

‘언택트’ 바람을 타고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소셜 디스커버리 & 데이팅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영상 기반 소셜 & 데이팅 앱’이 주목받고 있다. 하이퍼커넥트는 영상 기반 소셜디스커버리 데이팅 앱 ‘슬라이드’를 지난 11일 북미, 14일 독일에 정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향후 유럽, 일본 등 이외 글로벌 시장도 순차적으로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하이퍼커넥트가 1년여의 개발 기간을 거쳐 선보인 ‘슬라이드’에서는 독보적인 영상 통신 기술이 적용된 만큼 본인을 보다 생생하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다양한 배경과 국적을 가진 팀이 개발 및 출시에 참여했으며 특정 국가가 아닌 전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했다. 북미와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소셜디스커버리 & 데이팅 앱은 모바일 앱 시장의 확대와 함께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소셜 디스커버리 전체 시장은 100조 규모로 평가 받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글로벌 앱 조사 기관 앱애니에 따르면 전 세계 소셜데이팅 시장 규모만 6조원 이상이다. 하이퍼커넥트는 “글로벌 소셜디스커버리 & 데이팅 앱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서비스들은 여전히 이미지 위주지만 곧 영상 기반으로 전환될 것”이라며 “보다 생동감 있는 영상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슬라이드’가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슬라이드’에서는 상대방의 외모와 목소리를 통해 이상형에 부합하는 사람과의 매칭 또한 빠르게 이루어지며, 다양한 테마의 선택지를 통해 이용자별 취향, 관심 등 정성적인 정보 또한 쉽고 재미있게 공유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틱톡처럼 많은 사람들의 숏비디오를 보며 즐겁게 이용할 수도 있다. 하이퍼커넥트는 글로벌 5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영상 메신저 ‘아자르’에 적용된 웹RTC 기능을 ‘슬라이드’에도 적용했다. 이에 생동감 있는 프로필은 물론 매칭 이후에도 보다 완성도 높은 영상 대화가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라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AI) 기술을 바탕으로 ‘슬라이드’의 매칭 알고리즘을 개발, 이용자 만족도를 높였다. 이외 ‘아자르’, 일본 자회사 무브패스트컴퍼니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는 ‘하쿠나 라이브’와 함께 ‘슬라이드’에도 현재 하이퍼커넥트가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AI 휴먼’(디지털 휴먼)을 적용할 예정인 만큼 기존 서비스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하이퍼커넥트 김정훈 CBO는 “‘슬라이드’는 하이퍼커넥트가 영상 통신, 인공지능 분야에서 개발해온 독보적인 기술과 소셜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노하우가 적용된 새로운 카테고리의 앱”이라고 전하며 “향후 북미와 유럽 지역 이외에도 출시 국가를 확대할 예정으로, 전 세계의 이용자가 ‘슬라이드’를 통해 연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퍼커넥트는 자사가 보유한 독보적인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및 인공지능 등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이다. 매출의 90% 이상을 해외에서 거두고 있고 있으며, 자사 서비스의 차별화된 글로벌 경쟁력 및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인공지능 및 비디오 기술은 물론 딥러닝 엔진 개발, 인공지능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등에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웹 RTC(실시간 통신 기술)을 세계 최초로 모바일 환경에 상용화해 자사 서비스에 성공적으로 적용한 바 있는 하이퍼커넥트는 서버를 거치치 않는 차세대 딥러닝 기술인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기술 개발에 집중, 영상과 이미지, 음성, 텍스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술적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2020.12.10

하이퍼커넥트, ‘AI 휴먼’ 개발 중, 2021년 ‘디지털 휴먼 소셜 서비스’ 출시

하이퍼커넥트, ‘AI 휴먼’ 개발 중, 2021년 ‘디지털 휴먼 소셜 서비스’ 출시

‘사람 아닌 진짜 사람 같은’ AI가 활동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는 어떤 모습일까? 하이퍼커넥트가 AI 휴먼(디지털 휴먼)을 개발 중이며, 내년을 목표로 AI 휴먼 기반의 차세대 소셜 서비스를 글로벌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공지능(AI)과 증강현실 그래픽 기술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AI 휴먼은 궁극적으로는 인간처럼 자연스럽게 보고 듣고 말할 수 있는 지능형 가상 인간으로, 인공지능 두뇌를 가진 아바타로 설명할 수 있다. 고객 서비스,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들과 감성적인 소통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IBM, 삼성전자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이 주목하고 있는 분야다. 하이퍼커넥트는 AI 휴먼 개발을 위해 올해에만 100억 원 이상을 투자했고, 내년에도 인공지능, 증강현실 및 아바타 개발에 수백억 원 규모의 기술투자를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하이퍼커넥트는 소셜 및 엔터테인먼트 영역에 특화된 AI 휴먼을 개발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으며, 당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형태의 AI 휴먼을 개발하고 있다. 목표로 하는 완전한 형태의 AI 휴먼 개발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나, 적용 분야와 형식을 세분화하는 실용적인 개발을 통해 실제 서비스 적용은 빠르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최근 비대면 문화가 빠르게 확산하며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 산업 또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는 가상현실 산업의 시장 규모가 오는 2023년 51억 달러(약 5조 8,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적용한 ‘버추얼 인플루언서’도 등장, Z세대(1990년대 중반 이후 출생)의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하이퍼커넥트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AI 휴먼을 활용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전 세계에 출시할 예정이다. 2021년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이 서비스는 AI 휴먼(디지털 휴먼)이 등장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수년간 인공지능 투자에 공을 들여온 하이퍼커넥트의 기술력과 5억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한 글로벌 소셜 플랫폼 운영 노하우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관심을 모은다. 이 외에도 하이퍼커넥트의 대표 서비스 ‘아자르’ 및 일본 자회사 무브패스트컴퍼니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하쿠나 라이브’ 등에도 AI 휴먼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 기능이 적용되면 궁극적으로는 아인슈타인이나 세종대왕 등 과거의 위인을 가상으로 구현해 친구처럼 대화하거나 디지털 휴먼이 직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것도 가능해져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이퍼커넥트 용현택 CTO(최고기술책임자)는 “최근 몇 년간 인공지능 관련 기술의 발달이 무척 빨라졌다. 특히 라지스케일 모델의 가능성이 여러 증거들로 열리면서 당사도 AI 휴먼 개발에 착수하는 적시라고 판단했다”며 “하이퍼커넥트는 AI, 딥러닝, 영상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이용자들이 연결을 통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술 개발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퍼커넥트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세계 수준의 실력과 경험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앱 내에 탑재해 서버를 거칠 필요 없이 모바일 기기상에서 동작하는 차세대 딥러닝 기술인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기술 개발에 집중, 영상과 이미지, 음성, 텍스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웹RTC를 세계 최초로 모바일 환경에 상용화해 자사의 프로덕트에 성공적으로 적용하기도 했다. 하이퍼커넥트는 자사 프로덕트의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딥러닝 엔진 개발, 인공지능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에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해오고 있다.

2020.12.10

하이퍼커넥트, 2020년 상반기 매출 1,235억… 전년 대비 80% 성장

하이퍼커넥트, 2020년 상반기 매출 1,235억… 전년 대비 80% 성장

하이퍼커넥트, 2020년 상반기 매출 1,235억… 전년 대비 80% 성장 -. 매출 전년 대비 80%, 영업이익 265% 증가, 설립 이래 질적-양적 최대 성과 -. 자체 기술 기반 포트폴리오 확대... 글로벌 소셜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 하이퍼커넥트(대표 안상일)는 2020년 상반기 실적 집계 결과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0% 증가한 1,235억원, 영업이익은 265% 오른 177.6억원을 기록했다고 금일 밝혔다. 2014년 회사 설립 후 매년 기록해온 60%를 뛰어넘는 역대 최대 성장세와 성과다. ■ 공격적 투자 속 ‘아자르’, ‘하쿠나 라이브’ 글로벌 고성장 지속 글로벌 영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아자르’와 자회사 무브패스트컴퍼니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하쿠나 라이브’가 해외 시장에서 고성장을 이어가며 성장세를 이끌었다. 이 같은 성장세의 상반기 실적 호조는 △ 북미와 유럽 일부 국가에서 베타테스트 중인 신규 글로벌 영상 서비스 개발 △ 2021년 출시를 목표로 한 AI(인공지능) 및 AR(증강현실) 결합 신규 플랫폼 개발 등 공격적인 글로벌 신시장 개척과 기술 투자를 병행하면서도 일궈낸 성과로 그 의미를 더했다. 하이퍼커넥트 안상일 대표는 “하이퍼커넥트는 회사가 보유한 기술적 역량과 글로벌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기존 서비스들의 높은 성장세가 이번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전 세계 230개 국가에서 19개 언어로 서비스 중인 ‘아자르’는 상반기에 누적 5억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글로벌 이용자 비율이 약 99%에 달하는 ‘아자르’는 2019년 구글플레이 유럽 전체 비게임 앱 매출 부문 4위에 오른데 이어 2020년 1월 전 세계 구글플레이 비게임 매출 부문 6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가속화했다. 지난해 출시한 ‘하쿠나 라이브’는 정식 출시 1년도 안된 지난 3월 1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한데 이어 7월 1천5백만을 넘어서는 등‘아자르’를 뛰어넘는 성과를 보이며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하쿠나 라이브’는 최대 4명이 지연시간 없이 동시에 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게스트 모드’와 ‘AR 아바타 기능’ 등 차별화된 기술이 일본, 인도, 중동 등에서 인기 상승을 이끌었으며, 오는 하반기부터는 각국의 흥행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시 국가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 자체 기술 기반 공격적 포트폴리오 확대...글로벌 소셜 플랫폼 기업 도약 올 하반기부터 하이퍼커넥트는 글로벌 소셜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회사의 WebRTC(실시간 통신기술) 등 우수한 자체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기술에 AI, AR 등의 신기술을 결합한 신규 글로벌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 모든 신 사업 및 서비스는 회사의 기술과 사업 노하우를 집약한, 온라인 및 가상 세계 속에서 일상의 관계를 넘어 공통의 관심사로 소통하고 즐거움을 선사하는 ‘글로벌 연결’을 바탕으로 한다. 회사의 양대 서비스 ‘아자르’ 및 ‘하쿠나 라이브’의 흥행으로 입증한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B2B 사업으로의 확장도 검토하고 있다. 안상일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자사의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기술에 대한 솔루션 요청이 증가하고 있어,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한 B2B 사업도 준비 중이다.”며 “자체 기술 기반의 공격적인 글로벌 신 사업 및 서비스 개발도 지속해 2020년을 하이퍼커넥트가 글로벌 소셜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0.08.26

하이퍼커넥트, '2020 하이퍼링크 비즈' 개최

하이퍼커넥트, '2020 하이퍼링크 비즈' 개최

하이커커넥트(대표 안상일)는 글로벌 시장 성공 노하우와 회사의 일하는 문화 등을 소개하는 ‘2020 하이퍼링크 비즈’를 오는 6월 27일(토) 오후 1시 실시간 비디오 스트리밍으로 개최한다고 금일 밝혔다. 하이퍼커넥트는 최초 설립부터 영상 플랫폼 시대를 예측하고 실시간 영상 커뮤니케이션 기술에 주목, 세계 최초로 모바일에서도 사용 가능한 WebRTC(실시간 웹 브라우저 통신기술)을 개발해 상용화하는 데 성공한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이다. 비디오 커뮤니케이션과 인공지능 분야에서의 세계적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매출 95%를 해외에서 거두는 등 국내 IT기업으로는 해외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대표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사업’, 하반기 ‘기술’ 관련 총 두차례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는 ‘하이퍼링크’ 행사는 하이퍼커넥트가 스타트업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실제 사례를 통해 공유하는 것은 물론 회사의 문화와 일하는 방식 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이퍼커넥트의 성장을 이끈 각 분야별 책임자들이 패널로 참석하는 올해 ‘2020 하이퍼링크 비즈’ 행사는 △전략, ‘하이퍼커넥트에서의 전략 실전기 - 스타트업에 전략이 왜 필요하나요?’ △마케팅, ‘유럽 젠지를 사로잡은 아자르의 비결 - 마케팅 현지화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 개발, ‘글로벌 격전지에서 1년 만에 1등 하는 그로스 전략’ 등 총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패널 토크 방식이며 주제별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오는 6월 27일(토) 오후 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실시간 비디오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며, 오는 26일까지 ‘2020 하이퍼링크 비즈 신청 페이지’(https://hyperconnect.typeform.com/to/aQOkVK)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하이퍼커넥트 송영아 최고운영책임자는 “매년 60%의 매출은 물론 영업 이익까지 성장시킬 수 있었던 자사의 글로벌 시장 공략 노하우가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또한 올해 ‘하이퍼링크 비즈’에서는 일 잘하는 동료가 최고 복지라고 불리는 하이퍼커넥트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 역시도 상세히 말씀드릴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하이퍼커넥트의 대표 서비스 글로벌 영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아자르 앱’은 230개국에서 4억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구글플레이 전 세계 비게임앱 매출 순위에서 5위, 유럽에서는 틴더·넷플릭스·유튜브의 뒤를 이어 4위를 올랐다. 뿐만 아니라 지난 해 런칭한 소셜 스트리밍 서비스 ‘하쿠나 라이브’ 역시 지난 3월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대세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2020.07.20

'하쿠나 라이브' 전 세계 천만 다운로드 돌파

'하쿠나 라이브' 전 세계 천만 다운로드 돌파

▶ 지난 상반기 테스트 버전 출시 후 1년도 안되어 1,000만 다운로드 돌파 하이퍼커넥트(대표: 안상일)는 자회사 무브패스트컴퍼니에서 서비스 중인 ‘하쿠나 라이브(Hakuna Live)’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3월 말 기준 1,0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누적 다운로드 500만을 기록한 이후 3개월 만에 두 배 넘게 성장한 셈이다. 하쿠나 라이브는 지난해 구글플레이 ‘2019 올해를 빛낸 엔터테인먼트 앱’으로 선정, 올 1월에는 한국 엔터테인먼트 앱 매출 1위를 기록하며 런칭 첫 해부터 ‘대세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일부 국가에서 제한된 기능만으로 시험 운영하던 초기 단계부터 구글플레이 피처드 앱으로 선정되며 월간 활성 사용자수(MAU: Monthly Active User) 100만을 달성하는 등 성장세를 보여왔다. 하쿠나 라이브는 기존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 양방향 소통 기능을 강화한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로 자기표현과 소통을 중요시하는 Z세대 사용자들로부터 특히 호응을 얻고 있다. 분할된 화면을 통해 게스트가 직접 방송에 참여할 수 있는 ‘게스트 모드’ 기능을 구현해 최대 4명이 지연시간 없이 동시에 방송을 진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하이퍼커넥트의 독보적인 모바일 웹RTC 기술력을 바탕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끊김과 지연 없는 안정적인 방송 환경을 제공한다. 하쿠나 라이브는 현재 한국을 비롯해 일본, 동남아, 중동, 터키 등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소소한 일상 공유부터 고민 상담, 퀴즈쇼, 랩 배틀, 캐주얼 게임까지 다양한 콘텐츠들이 실시간으로 방송된다.  특히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접촉을 줄이고 집에서 다채로운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집콕족'이 늘며 하쿠나 라이브의 전 세계 다운로드 수와 시청자 수도 주 평균 40% 이상 증가했다. 하쿠나 라이브는 1,0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한국과 일본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TOP 호스트에게 상품을 지급하는 ‘로얄 플렉스(ROYAL FLEX) 대회’를 개최했으며, 일본에서는 MZ 세대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아다치 카나와 함께한 CM송을 공개하며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한편, 하이퍼커넥트의 글로벌 영상 플랫폼 아자르 역시 인도, 유럽 등 신규 시장에서의 흥행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전 세계 230개 국가에서 19개 언어로 서비스 중인 아자르 앱은 2019년 12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 4억 건을 돌파했다. 또한 2019년 구글플레이 유럽 전체 비게임 앱 매출 순위에서 넷플릭스, 유튜브 등의 뒤를 이어 4위에 오르는 성과를 기록하며 하쿠나 라이브와 함께 하이퍼커넥트의 ‘양대 성장 엔진’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무브패스트컴퍼니 김학주 총괄은 “하쿠나 라이브는 출시 초부터 하이퍼커넥트의 대표 서비스인 아자르를 뛰어넘는 성장세를 보이며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며 “앞으로도 영상통신 기술력과 글로벌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의 사용자에게 더 새롭고 재미있는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4.29

‘하쿠나 라이브’ 구글 엔터테인먼트 앱 수익 1위 기록

‘하쿠나 라이브’ 구글 엔터테인먼트 앱 수익 1위 기록

▶한국 구글플레이 전체 앱 매출 2위·엔터테인먼트 앱 매출 1위·라이브 스트리밍 업계 1위로 대세 굳혀 ▶4인이 동시에 방송 가능한 ‘멀티 게스트’ 기능 도입 기술력으로 경쟁 서비스와 차별화 하이퍼커넥트는 자회사에서 서비스 중인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하쿠나 라이브(Hakuna Live)’가 구글플레이 엔터테인먼트 앱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쿠나 라이브는 한국 구글플레이 전체 앱 수익 차트에서 2019년 9월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한 후 한 달 만에 처음으로 전체 앱 수익 2위, 엔터테인먼트 앱 수익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꾸준히 구글플레이 전체 최고 매출 앱 5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중 가장 높은 매출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앱애니 월 매출 집계 기준). 하쿠나 라이브는 기존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 호스트-게스트 간 소통 기능을 강화한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로 하이퍼커넥트가 모바일 웹RTC 분야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개발되어 끊김과 지연 없는 안정적인 방송 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12월 기존 ‘게스트 모드’를 확장한 ‘멀티 게스트 모드’를 출시해 사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멀티 게스트 모드는 최대 4명이 분할된 화면을 통해 한 공간에 있는 것처럼 지연시간 없이 동시에 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기술력과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바탕으로 하쿠나 라이브는 현재 일부 국가에서 제한적인 기능만으로 테스트 운영 중임에도 폭발적인 초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9년 구글플레이 피처드 앱 선정, 누적 다운로드 600만,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Monthly Active User) 100만 달성 등의 성과를 거둔 데 이어 구글플레이가 선정한 ‘2019 올해를 빛낸 엔터테인먼트 앱’으로 선정되며 라이브 스트리밍 업계의 대세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2020.03.06

하이퍼커넥트, 경영고문에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 선임

하이퍼커넥트, 경영고문에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 선임

글로벌 영상 기술기업 하이퍼커넥트가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를 경영고문으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김 전 대표는 경영고문으로 하이퍼커넥트 글로벌 확장과 장기 기업 성장을 위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김상헌 네이버 전 대표 / 하이퍼커넥트 제공김 전 대표는 법조인 출신 경영인이다. 서울대 법대와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한 뒤 서울 중앙지법 판사를 거쳐 LG와 NHN에서 법무를 담당했다. 모바일 태동기였던 2009년부터 8년 간 네이버 대표를 역임하며 한게임 분할, 라인(LINE) 해외 상장, 모바일 중심 사업구조 재편 등을 이끌었다. 2017년 네이버 대표에서 물러난 뒤에도 스타트업 투자와 커뮤니티 활동을 지속하며 국내 IT와 스타트업 생태계 성장에 기여했다. 하이퍼커넥트는 "네이버를 국내 대표 IT기업으로 성장시킨 경험을 기반으로 하이퍼커넥트가 글로벌 시장에서 도약하도록 자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2.06

하이퍼커넥트, 글로벌 정상 도약 위해 美 나스닥 상장사 매치 그룹과 연합

하이퍼커넥트, 글로벌 정상 도약 위해 美 나스닥 상장사 매치 그룹과 연합

하이퍼커넥트는 금일 미국 나스닥 상장사 Match Group(이하 매치 그룹)이 하이퍼커넥트 지분 100%를 17억 2,500만달러(약 1조 9,330억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하이퍼커넥트는 이번 합의 이후에도 독립적인 경영 체제를 그대로 이어가며 클로징(거래 종결)은 올해 2분기로 예상된다. 소셜 디스커버리 앱 ‘틴더’ 등 40여개의 글로벌 소셜 앱을 서비스하고 있는 매치 그룹은 북미, 유럽, 일본 등 글로벌 빅마켓 내 비게임앱 부문에서 압도적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시가총액 약 47조원 규모의 글로벌 선도업체이다. 하이퍼커넥트는 비디오 및 AI 기반 기술기업으로 글로벌 이용자 비중이 99%에 달하는 영상 메신저 ‘아자르’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 합의를 계기로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글로벌 소셜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북미, 일본 등 글로벌 빅마켓 공략에도 속도를 높이며, 올해를 목표로 준비해 온 엔터프라이즈 및 AI 휴먼 기반의 차세대 소셜 서비스 등 신사업들의 글로벌 시장 출시에도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 특히, 최근 북미에 출시한 영상 기반 소셜 디스커버리 & 데이팅 앱 ‘슬라이드’의 성공적인 안착도 앞당길 수 있을 전망이다. 매치 그룹 CEO 샤르 듀베이(Shar Dubey)는 “온라인에서 점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됨에 따라 사람들은 더 풍부하고 깊이있는 경험을 원한다.”며 “하이퍼커넥트의 라이브 영상 및 오디오 기술은 글로벌 전역의 이용자들이 새로운 사람, 새로운 문화와 연결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 샤르 듀베이는 “하이퍼커넥트가 설립부터 줄곧 집중해 온 혁신 기술 개발은 놀랍도록 인상적인 결과를 만들어 왔으며, 회사가 갖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시장 입지는 매치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완벽히 보완한다.”며 “향후 자사가 지닌 북미, 일본 등 빅마켓에 대한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이퍼커넥트의 폭발적인 성장을 가속화 시킬 뿐더러, 하이퍼커넥트의 기술을 매치 그룹의 서비스들에 적용해 나가는 등 상호간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하이퍼커넥트의 혁신 기술에 대한 투자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이퍼커넥트 안상일 대표는 “글로벌 소셜 디스커버리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는 환경에서 북미, 일본 등 빅마켓 공략과 함께 더 큰 규모의 글로벌 성장을 위해 매치 그룹과 같은 글로벌 선도 업체와 손을 잡았다.”며 “매치 그룹은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뢰받는 브랜드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하이퍼커넥트의 철학과도 궤를 같이 한다. 작은 스타트업도 혁신 기술만 있다면 글로벌에서의 사업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하이퍼커넥트가 증명해내고, 기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매치 그룹을 파트너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2021.02.15

하이퍼커넥트, 전 세계 상위 10대 한국 앱 퍼블리셔 선정

하이퍼커넥트, 전 세계 상위 10대 한국 앱 퍼블리셔 선정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 하이퍼커넥트가 2020년 글로벌 모바일 시장에서 다운로드 수와 매출 2개 부문에서 10위권 내 이름을 올렸다. 하이퍼커넥트는 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인 앱애니가 발표한 글로벌 모바일 시장 ‘2021년 상위 퍼블리셔 어워드(TPA 2021)’에서 한국 퍼블리셔 중 매출 기준으로 6위, 다운로드 수 기준 10위를 기록했다고 금일 밝혔다. 다운로드와 매출 기준 모두에서 10위 안에 포함된 기업은 하이퍼커넥트를 비롯해 네이버, 카카오, 넷마블 등 4개 기업이다. 스타트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하이퍼커넥트는 글로벌 모바일 시장 내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앱애니는 매년 상위 퍼블리셔 어워드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혁신적이고 성공적인 결과를 이룩한 퍼블리셔들을 발표한다. 올해 발표한 ‘2021년 상위 퍼블리셔 어워드’의 경우2020년 1월부터 12월까지 전 세계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의 합산 수치를 기준으로 선정됐다. 이번‘상위 퍼블리셔 어워드’에서 국내 퍼블리셔 중 매출 6위, 다운로드 수 10위를 기록한 하이퍼커넥트의 대표 서비스는 글로벌 영상 메신저 ‘아자르(Azar)’다. 글로벌 이용자 비중이 99%에 달하는 ‘아자르’는 2020년 12월 앱스토어 소셜 네트워크 기준 세계60개국에서 매출 Top 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전 세계 각국 이용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 세계230개 국가에서 19개 언어로 서비스 중인 ‘아자르’의 성공 비결로는 하이퍼커넥트의 영상 커뮤니케이션 및 인공지능(AI) 분야 내 독보적인 기술력과 현지화 전략이 꼽힌다. 업계 최초로 웹RTC 기술의 모바일 상용화에 성공한 하이퍼커넥트는 국가, 통신망, 단말기 사양 등에 구애받지 않고 어떤 환경에서도 고품질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전한 커뮤니티 환경 조성을 위해 영상 AI 모니터링 기술에 지속 투자하고 있다. 또한, 독일·터키·인도·일본 등 전 세계 8개 국가에 현지 법인과 사무소를 설립 및 운영하고 20개국 출신의 외국인을 채용하는 등 다양한 현지화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하이퍼커넥트는 해외 시장 개척 및 수출 증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2018년 2천만 불 수출의 탑 수상을 시작으로, 2019년 3천만 불에 이어 작년에는5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11월 영상 기반 소셜 디스커버리 데이팅 앱 슬라이드(SLIDE)를 북미·독일 지역에 신규 출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해외 시장을 확대 공략 중이다. 하이퍼커넥트 김정훈 CBO(최고 비즈니스 책임자)는 “글로벌 이용자 비중이 99%에 달하는 하이퍼커넥트는 해외 시장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며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퍼블리셔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소셜 트렌드에 발맞춰 전 세계 이용자들을 연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4

하이퍼커넥트, 3년 연속 '수출의 탑' 수상

하이퍼커넥트, 3년 연속 '수출의 탑' 수상

글로벌 기술 영상 기업 하이퍼커넥트는 ‘제 57회 무역의 날’을 맞아 '5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금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무역의 날’에는 매년 해외 신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수출 실적에 따라 ‘수출의 탑’을 수여한다. 하이퍼커넥트는 2018년 ‘2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을 시작으로, 2019년 ‘3천만불’에 이어 2020년 ‘5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게 됐다. 글로벌 시장에서 하이퍼커넥트의 지속적인 성과의 비결은 ‘기술력’과 ‘현지화’에 있다. 하이퍼커넥트는 세계 최초로 웹RTC를 모바일 상용화에 성공, 네트워크 환경이 좋지 않은 국가나 저품질 휴대전화 등 다양한 통신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고품질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 또한, 설립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삼은 만큼 독일·터키·인도·일본 등 총 8개의 현지 법인과 사무소를 설립해 운영하는 등 철저한 현지화에 집중하고 있다. 전 세계 230개 국가에서 19개 언어로 서비스 중인 ‘아자르’가 회사의 대표 서비스로 올해 상반기 누적 5억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해외 이용자의 비중은 99%에 달한다. 특히, ‘아자르’는 지난해 유럽 지역 구글플레이 비게임 앱 매출 순위에서 틴더·넷플릭스·유튜브에 이어 4위를 차지했고 지난 8월 유럽 8개 국가 기준 비게임 앱 커뮤니케이션 부문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핵심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인도에서도 2019년 비게임 앱 매출 4위를 차지했고 올 10월에는 애플 앱스토어 소셜 네트워크 부문 매출 순위1위, 구글 플레이스토어 비게임 앱 커뮤니케이션 부문 매출 순위 2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하이퍼커넥트는 지난 11월에는 글로벌 100조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소셜 디스커버리 앱 시장을 겨냥해 신규 서비스‘슬라이드’를 북미, 독일에 출시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이퍼커넥트는 영상 기술 외에도 인공지능, 딥러닝 등 혁신 기술에도 투자와 개발을 집중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한 'AI 휴먼 기반의 차세대 소셜 서비스'의 글로벌 출시도 내년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2020.12.10

하이퍼커넥트, 0.006초 내 콘텐츠 사전 차단하는 ‘AI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하이퍼커넥트, 0.006초 내 콘텐츠 사전 차단하는 ‘AI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하이퍼커넥트는 지난 2017년 자사가 글로벌 최초 개발해 상용화한 ‘실시간 영상 인공지능(AI) 모니터링 시스템’을 최근 최대 0.006초 내에 사전 차단 및 필터링 할 수 있는 단계로까지 향상시켰다고 금일 밝혔다. ‘아자르’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덕트를 전 세계 시장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기술 스타트업 하이퍼커넥트는 수 년 전부터 줄곧 딥러닝 기반의 ‘AI 모니터링 시스템’에 집중해온 바 있다. 그 결과 하이퍼커넥트는 2017년 세계에서 처음으로 라이브 영상 환경에서 동작하는 실시간 AI 모니터링/필터링 시스템 개발에 성공, 자사의 서비스에 적용했다. 특히, 이 시스템은 서버가 불필요하며 앱이 설치된 이용자 기기에서 바로 작동하는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기술이 적용된 만큼, 개인 영상이 전혀 서버로 보내지지 않으므로 프라이버시도 보호된다. 하이퍼커넥트는 시스템 개발 완료 후에도 모니터링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자와 노력을 지속 확대, 최근 모바일 기기 상에서 디바이스 성능에 따라 0.1초 내 콘텐츠를 사전 차단할 수 있는 현존 최고 수준까지 그 기능을 끌어올렸다. 예를 들어, 아이폰 XR 기준 0.004초, 갤럭시 S10 기준 0.006초만에 가이드라인을 위반하는 영상을 사전 감지해 전송을 자동 차단하며, 이용자가 아예 해당 영상을 볼 수 없도록 만든다. 하이퍼커넥트 용현택 CTO(최고기술책임자)는 “수백명의 모니터링 인력은 물론 부적절한 콘텐츠를 갤럭시 S10 기준 최대 0.006초만에 사전 차단하는 현존 세계 최고 수준의 AI 모니터링 기술력으로 이용자 보호를 한 층 더 강화했다”며 “하이퍼커넥트는 앞으로도 이용자 보호 및 건강한 커뮤니티 조성을 위한 기술 개발과 투자에 회사의 전사적 역량을 집중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퍼커넥트는 최신 버전의 ‘인공지능 모니터링 시스템’을 최근 북미, 독일 시장에 성공적으로 출시한 소셜 디스커버리 데이팅 앱 ‘슬라이드’ 및 일본 자회사 무브패스트컴퍼니에서 서비스하고있는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하쿠나 라이브’에도 순차적으로 도입한다. 또, 다양한 형태의 비디오 및 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업들의 모니터링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재 추진중인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에도 포함할 예정이다. 웹RTC(실시간 통신 기술)을 세계 최초로 모바일 환경에 상용화해 자사 프로덕트에 적용한 하이퍼커넥트는 인공지능 분야에서도 세계 수준의 실력과 경험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글로벌 기술 스타트업이다. 이 회사는 연구를 위한 연구가 아닌, 실제 프로덕트에 필요한 실용적인 기술 과제를 선정하고 집중해 온 결과, 영상통신 기술과 인공지능 관련한 독보적인 기술적 성과를 이뤄왔다. 특히, 서버를 거칠 필요 없이 모바일 기기상에서 동작하는 차세대 딥러닝 기술인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개발에 집중, 영상과 이미지, 음성, 텍스트 처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최근에는 AI 휴먼 개발에 올해에만 100억 원을 투자, AI 휴먼 기반의 차세대 소셜 서비스 출시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자사 프로덕트의 건강한 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딥러닝 엔진 및 인공지능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에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해오고 있다.

2020.12.10

하이퍼커넥트, 글로벌 모바일 영상 메신저 ‘아자르’ 유럽 8개국 커뮤니케이션 부문 1위

하이퍼커넥트, 글로벌 모바일 영상 메신저 ‘아자르’ 유럽 8개국 커뮤니케이션 부문 1위

‘손바닥 위의 지구촌’ 컨셉으로 출시부터 글로벌을 겨냥한 ‘아자르’가 중동, 인도에 이어 유럽 이용자들까지 사로잡았다. 글로벌 소셜 플랫폼 기업 하이퍼커넥트(대표 안상일)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글로벌 모바일 영상 메신저 '아자르'가 유럽 주요 국가에서 구글플레이 비게임앱 커뮤니케이션 부문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금일 밝혔다. ‘아자르’는 지난 8월 말 독일, 영국, 프랑스, 스위스, 스웨덴, 스페인,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유럽 핵심 시장 8개 국가 기준, 앱애니(모바일 앱 분석 사이트)의 구글플레이 비게임앱 커뮤니케이션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유럽 기준, 구글플레이 비게임앱 전체 매출 순위에서 틴더, 넷플릭스, 유튜브의 뒤를 이어 4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유럽 시장에서 모바일 영상 메신저를 넘어 국내 IT 서비스로 유일무이한 성과를 올리고 있는 ‘아자르’의 인기 비결로는 ‘철저한 현지화 전략’이 손꼽히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만큼 직원의 20%를 프랑스, 체코 등 20개국 출신의 외국인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독일, 터키 등 총 8개 국가에 현지 법인과 사무소를 설립해 운영 중이다. 실제 지난 7, 8월에는 프랑스 국가대표이자 파리 생제르망 소속 프레스넬 킴펨베(Presnel Kimpemb) 선수 등이 출연하는 유튜브 광고( https://youtu.be/nKukA1f83M4 를 제작, 공개하는 등 현지 문화 및 다양성을 바탕으로 한 마케팅도 적극 펼치고 있다. 하이퍼커넥트는 “전 세계 230개국 19개 언어로 서비스되는 ‘아자르’는 글로벌 이용자가 99%에 달할 정도로 유럽은 물론 해외 각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출시 초부터 실시한 철저한 현지화 전략과 ‘영상 통신’ 및 ‘AI’(인공지능)를 비롯한 혁신 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투자와 개발 등이 인기 비결로 꼽히고 있다.”고 말했다. 하이퍼커넥트가 보유한 독보적인 ‘영상 통신’ 및 ‘AI’ 등 혁신 기술 또한 ‘아자르’의 글로벌 인기를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아자르’는 네트워크 환경이 좋지 않은 국가나 저사양 휴대폰 등 다양한 통신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고품질 영상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하이퍼커넥트가 세계 최초로 웹RTC 기술을 모바일 상용화에 성공한 하이퍼 RTC 기술이 그 비결이다. 또한, 자체 개발한 AI 기술을 통해 모바일 기기가 가지는 작은 메모리, 느린 처리 속도의 한계를 극복했으며, 실시간 음성 번역 기능을 지원해 언어의 장벽을 없앤 원활한 소통도 지원한다. 하이퍼커넥트 김정훈 CBO(최고 비즈니스 책임자)는 “‘아자르’는 물론 자사의 모든 서비스는 ‘글로벌 연결’을 통해 나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소통해 외로움을 넘어서고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각국의 이용자를 초연결해 즐거움을 선사하는 하이퍼커넥트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다 철저한 현지화 전략과 끊임없는 기술 투자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14

하이퍼커넥트, '서울대 AI' 리트릿 참여

하이퍼커넥트, '서울대 AI' 리트릿 참여

글로벌 영상 기술기업 하이퍼커넥트(대표 안상일)는 지난 17일 서울대학교 교수회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서울대학교 AI(인공지능) 연구원 ‘AI 리트릿’에 참여했다고 금일 밝혔다. 행사는 라이브 스트리밍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됐다. ‘AI 리트윗’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AI 기술을 보유, 경험하고 있는 산업계와 학계가 함께 발전하기 위해 AI 연구원이 기획한 행사로 2019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렸다. 서울대학교 장병탁 AI 연구원장(컴퓨터공학부)을 비롯해 연구원 소속 교수 및 학생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각 사가 현재 연구 개발 중인 AI 기술 사례 및 성과 등을 발표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하이퍼커넥트와 함께 LG그룹, 네이버 등 총 3개사가 참여했다. AI 분야의 공동연구 및 인재양성을 위해 국내 스타트업으로는 최초로 서울대학교 AI 연구원과 산학협력을 맺어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는 하이퍼커넥트는 이날 행사에서도 다양한 최신 AI 기술들을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서버 없이 스마트폰 자체에서 원활히 동작하는 가벼운 딥러닝(심화학습) 엔진 '하이퍼엔진' △재현하고자 하는 얼굴 사진 한 장(타깃)만 있으면 움직임을 부여하는 얼굴(드라이버)을 그대로 따라 하는 영상을 만드는 '마리오네트’ △고품질 딥러닝 ‘음성합성’ 및 ‘임베딩 네트워크의 성능을 높이는 일반적 기술’ 등 현재 자사가 연구 개발 및 서비스에 접목하고 있는 기술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이퍼커넥트 용현택 CTO(최고기술책임자)는 “국내 AI 기술 발전을 위한 자리에 하이퍼커넥트가 함께 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230개국에 서비스를 하며 쌓아온 다양한 기술 노하우와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향상시켜 국내 AI 업계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퍼커넥트는 2014년 설립된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으로 비디오 커뮤니케이션과 AI 분야에서 세계 수준의 실력과 경험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내 조직으로 하이퍼커넥트 AI랩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상, 이미지, 음성, 텍스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모바일 딥러닝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데이터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고 사용자 기기 내에서 학습이 이뤄지는 연합학습(Federated Learning)과 사생활 침해 없는 머신러닝 기술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하이퍼커넥트는 글로벌 영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아자르’ 및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하쿠나 라이브’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아자르’는 230개국에서 5억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구글플레이 전 세계 비게임앱 매출 순위에서 5위, 유럽에서는 틴더·넷플릭스·유튜브의 뒤를 이어 4위에 올랐다. ‘하쿠나 라이브’ 역시 지난 3월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대세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0.07.20

‘머신 러닝 리서치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머신 러닝 리서치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 하이퍼커넥트(대표 안상일)가 ‘머신 러닝 리서치 인턴십 프로그램(Machine Learning Research Intern Program)’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다양한 AI 및 머신 러닝 분야에 대한 기술 연구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련 분야에 대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오디오/스피치 프로세싱(Audio/Speech Processing), 모바일 실시간 인공지능(Mobile Real-time AI) 등 하이퍼커넥트가 연구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기술 연구를 수행하며, 최종적으로 코드 및 관련 내용을 정리한 논문을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지원자는 하이퍼커넥트 커리어 사이트(https://career.hyperconnect.com)를 통해 5월 31일까지 이력서와 함께 연구 계획서(프로포절)을 제출해야 한다. 연구 계획서 검토 및 직무 면접을 통해 참가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참가자는 7월 1일(수) 부터 8주간 진행되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제출한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선발 규모는 별도 제한을 두지 않는다. 하이퍼커넥트는 기술을 활용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에서 장벽이 되는 요소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영상 커뮤니케이션과 AI 분야에서 세계 수준의 실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상, 이미지, 음성, 텍스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모바일 딥러닝 연구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인터스피치, CVPR(컴퓨터 비전 패턴 인식 학회), AAAI(세계인공지능학회) 등 세계적 권위의 AI 관련 학회에서 잇따라 논문 등을 발표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하이퍼커넥트 용현택CTO(최고기술책임자)는 “하이퍼커넥트는 독보적인 비디오 및 AI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술 중심 회사다”며, “뛰어난 역량의 엔지니어와 협업해 관심 분야의 경험을 쌓고 유의미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에 많은 분들의 지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퍼커넥트의 대표 서비스 글로벌 영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아자르 앱은 230개국에서 4억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구글플레이 전 세계 비게임앱 매출 순위에서 5위, 유럽에서는 틴더·넷플릭스·유튜브의 뒤를 이어 4위를 올랐다. 뿐만 아니라 지난 해 런칭한 소셜 스트리밍 서비스 하쿠나 라이브 역시 지난 3월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대세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2020.05.22

하이퍼커넥트, 채용과정 ‘언택트’로 설명회부터 최종면접까지

하이퍼커넥트, 채용과정 ‘언택트’로 설명회부터 최종면접까지

화상 면접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기업들의 채용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상반기에만 70% 이상의 기업이 예정되어 있던 채용 계획을 미루거나 취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얼어붙은 채용시장에도 불구하고 꺾이지 않는 성장세로 채용을 적극 진행하는 국내 IT 스타트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 ‘하이퍼커넥트’는 2월 초부터 진행된 채용과 관련된 절차를 모두 언택트로 전환하며 발 빠르게 대응했다. 하이퍼커넥트는 230개국에서 서비스 중인 글로벌 영상 플랫폼 아자르 앱 개발사로 창업 이후 매년 60%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기록해왔다. 아자르는 2019년 구글플레이 전 세계 비게임 앱 매출 순위에서 5위, 유럽에서는 틴더·넷플릭스·유튜브의 뒤를 이어 4위를 기록했다. 하이퍼커넥트는 2월 8일 입사 희망자들을 위한 ‘오픈 데이’ 이벤트 라이브 스트리밍을 시작으로 최종 면접까지의 모든 절차를 언택트로 진행했다. 지원자들을 사무실로 초대해 이들의 궁금한 점에 대해 직접 답하는 오프라인 이벤트였으나 행사 4일 전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전격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하이퍼커넥트 오픈 데이 라이브스트리밍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개발, 비 개발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 오픈 데이 라이브 스트리밍에는 총 300여명의 인원이 참가했으며 많은 지원자들이 실시간으로 직무와 회사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열띤 분위기가 이어졌다. 지원자들은 댓글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선택했다니 배려가 많다, 직무와 하이퍼커넥트의 일하는 방식을 알게 된 좋은 시간이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이번 경력직 채용에 맞추어 웹사이트 내 채용 페이지도 새롭게 개편했다. 사내 분위기와 업무 환경을 생생하게 담은 오피스 영상을 비롯해 조직 문화, 복지 혜택 등 지원자들이 주로 궁금해하는 내용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픈 데이 라이브 스트리밍을 시청하지 못한 지원자들을 위해 각 세션에서 진행된 Q&A 세션을 블로그 포스트로 정리해 공유했다. 하이퍼커넥트는 오픈 데이 이후의 채용 단계도 모두 언택트로 진행 중이다. 3월 시작된 1차 면접은 모두 온라인 화상 면접으로 진행됐으며 2차 면접의 경우에도 화상 면접으로 진행하되 대면을 원하는 지원자의 경우에만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대면 면접은 접촉 인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수 인력만 남아 진행하고 사내에 체온계와 마스크, 손 세정제 등을 비치해 참석자 모두의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하이퍼커넥트 송영아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아자르와 하쿠나 라이브가 모두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앱 개발 인력을 비롯해 전 직군에서 우수 인력을 채용하고자 노력 중”이라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지원자를 비롯한 모든 인원이 안전하게 채용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4.01

하이퍼커넥트, 지난해 매출 1천700억원

하이퍼커넥트, 지난해 매출 1천700억원

하이퍼커넥트(대표 안상일)가 2019년 연매출 1천700억원(스토어 매출 기준)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2019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성장한 기록으로, 하이퍼커넥트는 2014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매년 60%가 넘는 매출 성장세를 보여 왔다. 이번 실적 성장에는 글로벌 영상 메신저 '아자르'의 지속 성장과 함께 자회사에서 서비스 중인 '하쿠나 라이브'의 성공적인 출시도 크게 작용했다. 하쿠나 라이브는 출시 첫 해인 2019년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구글플레이 '2019 올해를 빛낸 엔터테인먼트 앱'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 1월에는 한국 엔터테인먼트 앱 수익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하쿠나 라이브는 기존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 호스트-멀티 게스트 간 소통 기능을 강화한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다. 하이퍼커넥트의 대표 서비스 아자르 역시 빠르게 성장 중이다. 전 세계 4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아자르는 인도, 중동 등 기존 핵심 시장에서의 성장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를 비롯한 신규 시장에서도 빠른 성장을 이루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9년 모바일 시장 조사 업체 센서타워에서 발표한 '2019년 12월 구글플레이 전 세계 비게임 앱 매출 순위'에서 5위, '2019년 유럽 전체 비게임 앱 매출 순위'에서 틴더, 넷플릭스, 유튜브의 뒤를 이어 4위를 기록했다. 안상일 하이퍼커넥트 대표는 "하이퍼커넥트는 아자르와 신규 앱 하쿠나 라이브를 모두 성공 시키며 멀티 프로덕트 컴퍼니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와 개발을 멈추지 않고 수많은 글로벌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도전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17

하이퍼커넥트, 서울대와 AI연구·인재 양성 맞손

하이퍼커넥트, 서울대와 AI연구·인재 양성 맞손

글로벌 영상 메신저 ‘아자르’를 개발 운영 중인 하이퍼커넥트가 서울대학교 AI연구원과 인공지능(AI) 분야 산학협력을 맺었다고 1월17일 밝혔다. 양 기관은 AI 연구 및 인재 양성에 협력한다. 하이퍼커넥트와 서울대 AI연구원은 지난 15일 서울대 AI연구원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대학교 AI연구원 장병탁 원장과 전병곤 부원장, 김건희 교수, 강유 교수와 하이퍼커넥트 안상일 대표, 용현택 CTO, 하성주 AI랩 총괄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이퍼커넥트는 서울대 AI연구원에 연구비 지원, 정기적인 연구진 간 교류와 인턴십, 공동 연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하이퍼커넥트는 온디바이스 AI와 커뮤니케이션 관련 AI 분야에서 공동 연구 성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해 12월 개원한 서울대 AI연구원은 AI 관련 원천 및 응용 연구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모두를 위한 AI’라는 비전 아래 서울대 교수 150여 명과 다양한 분야의 AI 전문 연구진이 협력해 AI 융합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하이퍼커넥트는 이번 협약으로 네이버에 이어 두 번째, 국내 스타트업으로는 처음으로 서울대학교 AI연구원의 기업 파트너로 참여하게 된다. 하이퍼커넥트 AI랩은 영상, 이미지, 음성, 텍스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모바일 딥러닝 연구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해 10월 조직이 신설된 이후, 인터스피치, AAAI 등 세계적 권위의 AI 관련 학회에서 잇따라 논문을 발표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데이터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고 사용자의 기기 내에서 학습이 이뤄지는 ‘연합학습’ [http://www.bloter.net/archives/350609] 연구에 집중하며 사생활 침해 없는 머신러닝 기술을 만드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하성주 하이퍼커넥트 AI랩 총괄 디렉터는 “하이퍼커넥트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만들어내며 성장을 거듭해온 기술 기업이다”라며 “서울대학교 AI연구원과의 첫 산학협력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국내 AI 기술력 강화와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장병탁 서울대학교 AI연구원 원장은 “하이퍼커넥트는 AI 기반의 서비스를 대규모로 운영하면서 기민하게 새로운 기술을 시도하고 있는 훌륭한 파트너이다”라며 “하이퍼커넥트와 서울대 AI연구원이 가진 강점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협업 사례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0.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