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커넥트의 성장과 현재

하이퍼커넥트는 2014년에 3명의 엔지니어를 주축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을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으로 연결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는 비전 하에, 기술을 통해 문화, 대륙, 언어의 차이로 인한 거리를 좁힐 수 있는 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킹 분야에 ‘소셜 디스커버리’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아자르(Azar)’와 함께 하이퍼커넥트도 빠른 성장을 지속해왔습니다. 창업 첫 해부터 매출과 이익이 발생했고, 이후 매년 3배 이상의 성장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출시 8주만에 1백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인기를 얻은 아자르는 이제 전 세계 200여 국가에서 1억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서아시아, 유럽, 중남미, 동남아, 북미, 중동 등에서 전 세계인이 사용하는 글로벌 서비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하이퍼커넥트의 미래

아자르의 성공을 기반으로, 하이퍼커넥트는 비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과감한 도전과 확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WebRTC를 모바일 플랫폼에 최초로 적용하여 탄생한 ‘아자르’를 시작으로, 현재 머신러닝 기반의 실시간 번역 및 통역, 안면 인식과 이미지·영상분석 등 최신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모바일 서비스를 운영하며 얻어진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최신 기술을 상용화 가능한 수준으로 고도화하고, 이를 세계 최초로 제품에 적용하는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창업 초기부터 슈퍼인재 확보에 과감하게 투자해왔으며, 현재 십여개국에서 모인 글로벌 인재들이 하이퍼커넥트로 집결, 구글, 네이버, 삼성전자, 카카오, 라인 등에서 경력을 쌓은 업계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디자이너, 사업개발인력과 함께 새로운 글로벌 모바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미지의 여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창업초기부터 자립 가능한 재무구조를 갖췄음에도 빠른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2014년에 알토스벤처스로부터 2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였고, 2015년에는 소프트뱅크벤처스와 알토스벤처스로부터 86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